(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워렌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미국 투자업계의 대표적인 투자가로 꼽히는 존 네프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자신만의 투자비법을 소개한 자전적 투자 안내서 `가치투자의 귀재 존 네프-수익률 5600% 신화를 쓰다'(시대의 창)가 번역, 출간됐다.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그는 미국 투자업계의 신화와 같은 존재. 1995년 은퇴할 때까지 30여년간 `윈저 펀드'를 운용하면서 자신만의 `가치투자'와 시류를 거스르는 `역행투자'로 시장을 평정하면서 펀드규모를 무려 57배로 키운 탁월한 투자가이다.
그가 이룩한 수익률은 가히 놀라울 정도다.
전문 투자 매니저들의 수익률이 저조해 `시장평균' 수익을 갉아먹던 시절에도 그의 연평균 수익률은 시장평균보다 적어도 3% 이상 높았다.
월가에서는 그의 업적을 능가하는 사람은 이제껏 없으며, 아마 앞으로도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는 `월 스트리트 저널'을 한 단어도 빠뜨리지 않고 정독하며, 유능한 증권 분석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들의 분석기법과 투자계획 등을 파악하는 등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경쟁력을 쌓았다.
책에서 그는 그가 거둔 경이적인 실적의 근간이 된 주가수익비율(PER) 원리를 공개하는 동시에 주식투자 필승 전략과 기법을 소개한다.
책은 또한 달랑 20달러를 들고 무작정 뉴욕으로 떠난 가난한 시골 청년이 자신의 삶을 개척해 투자업계의 거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준다.
412쪽. 1만7천원.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그는 미국 투자업계의 신화와 같은 존재. 1995년 은퇴할 때까지 30여년간 `윈저 펀드'를 운용하면서 자신만의 `가치투자'와 시류를 거스르는 `역행투자'로 시장을 평정하면서 펀드규모를 무려 57배로 키운 탁월한 투자가이다.
그가 이룩한 수익률은 가히 놀라울 정도다.
전문 투자 매니저들의 수익률이 저조해 `시장평균' 수익을 갉아먹던 시절에도 그의 연평균 수익률은 시장평균보다 적어도 3% 이상 높았다.
월가에서는 그의 업적을 능가하는 사람은 이제껏 없으며, 아마 앞으로도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는 `월 스트리트 저널'을 한 단어도 빠뜨리지 않고 정독하며, 유능한 증권 분석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들의 분석기법과 투자계획 등을 파악하는 등 엄격한 자기 훈련을 통해 경쟁력을 쌓았다.
책에서 그는 그가 거둔 경이적인 실적의 근간이 된 주가수익비율(PER) 원리를 공개하는 동시에 주식투자 필승 전략과 기법을 소개한다.
책은 또한 달랑 20달러를 들고 무작정 뉴욕으로 떠난 가난한 시골 청년이 자신의 삶을 개척해 투자업계의 거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준다.
412쪽.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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